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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fe24 Sync Web Service
쇼핑몰 주문을 다른 시스템으로 넘길 때 상태코드 체계가 시스템마다 달라 사람이 매번 번역해야 하고, 중복 재전송이 주문을 두 번 기록하게 만드는 문제
- 지금 상태
- 공개 데모에서 직접 올린 파일로 확인 가능내 쇼핑몰·발주 시스템에서 내보낸 주문 CSV를 올리면 정상 주문 보존, 중복 주문 멱등 제외, 상태값 누락·금액 오류 행을 브라우저 안에서 확인합니다.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단계
- 브라우저 직접 파일 실행 기능 반영 · 공개 데모에서 확인
- 직접 확인
- 내 주문 파일로 바로 돌려보기
누구를 위해, 어떻게
- 이 제품을 찾는 사람
- 쇼핑몰 주문 데이터를 발주·물류·ERP로 넘기는 운영·CS·물류 팀
- 처음부터 신경 쓴 점
- 특정 쇼핑몰의 스토어 접속 없이 내 파일로 검증해야 하고, 상태코드를 고정 매핑에 종속시키며 샘플 결과를 고객 성과로 말하지 않습니다.
- 고른 해결 방법
- 업로드된 주문 CSV를 브라우저 안에서만 파싱해, 주문번호 멱등 키로 중복을 거르고 상태값·금액의 구조적 오류만 분리합니다. 상태코드는 파일에 등장하는 값을 그대로 받아 분포로 보여 주어, 내 시스템의 코드로도 동작합니다.
만든 것
확인한 것
공개 사이트에서 데모를 열고, 내 주문 파일을 올려 돌려본 뒤 결과 CSV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- 확인됨
직접 파일 왕복
샘플 입력 CSV 11행을 올리면 9건 동기화, 중복 1건 자동 제외, 상태값 누락 1건 거르는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됨
부분 실패 보존
1건의 상태값 누락이 나머지 9건의 동기화와 금액 합계(247,900원)를 막지 않는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됨
열린 상태 도메인
고정된 20/21/22/50 매핑 없이 DELIVERED·105·반품완료 같은 내 상태코드를 그대로 받아 분포로 보여주는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 중
고객 성과
실제 쇼핑몰의 주문 처리 시간·오류율 개선은 아직 측정하지 않았습니다.
화면
쓰기 전에 알아 둘 점
올린 CSV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공개 데모의 샘플은 주문 번호·상태값·금액만 사용하는 가상 데이터입니다.
- 브라우저에서 파일 하나를 올리는 검증 도구이며, 실제 쇼핑몰 스토어·웹훅·운영 처리량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.
- 상태코드는 파일의 값을 그대로 보고, 그 코드가 내 업무에서 ‘정상’인지의 판단은 사용자가 합니다.
- 카페24 플랜별 API 차이, 실제 주문 데이터 규모는 유료 진단 뒤 고객 데이터로 별도 검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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