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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Brief Web Service
제안·과제가 들어오면 ‘이건 우리 일인가, 얼마 규모인가, 받아도 되는 선인가’를 사람 기억과 경험으로 판단해야 하는 문제
- 지금 상태
- 공개 데모에서 직접 올린 파일로 확인 가능내 제안·과제 CSV를 올리면 LLM 없이 규칙 엔진만으로 카테고리(ERP·연동·BI·EC·AI)와 수수료 구간(10/15/20%)을 분류하고, 500만 원 미만에는 NO-BID 경고를 붙입니다. 같은 파일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입니다.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단계
- 브라우저 직접 파일 실행 기능 반영 · 공개 데모에서 확인
- 직접 확인
- 내 제안 리스트로 바로 돌려보기
누구를 위해, 어떻게
- 이 제품을 찾는 사람
- 위시켓·입찰·제안 관리를 하는 소규모 개발·컨설팅 팀
- 처음부터 신경 쓴 점
- 고객 제안 내용 전체를 서버로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내 파일로 검증해야 하고, LLM의 랜덤성을 제품 행위에 섞지 않으며, 샘플 분류를 실제 수락 성과로 말하지 않습니다.
- 고른 해결 방법
- 업로드된 제안 CSV를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, 팀의 고정 키워드 규칙으로 카테고리를 정하고(우선순위 ERP > 연동 > BI > EC > AI), 금액 구간으로 수수료(10/15/20%)를 매깁니다. 500만 원 미만은 NO-BID 경고를 붙여 수락 경계를 화면으로 확인합니다. LLM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—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출력입니다.
만든 것
확인한 것
공개 사이트에서 데모를 열고, 내 제안 리스트를 올려 돌려본 뒤 행별 분류 CSV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- 확인됨
직접 파일 왕복
샘플 입력 CSV 7행을 올리면 6건 분류(ERP 1 · 연동 2 · BI 1 · AI 1 · 기타 1), NO-BID 2건, 금액 오류 1건이 분리되는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됨
결정적 출력
LLM 없이 같은 파일을 두 번 돌려 결과가 완전히 동일한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됨
우선순위·구간 규칙
ERP와 연동 키워드가 함께 있으면 ERP로, 500만 원 미만이면 20% 구간+NO-BID로 판정하는 것을 테스트로 통과했습니다.
- 확인 중
고객 성과
실제 제안 채택률·수주액은 아직 측정하지 않았습니다.
화면
쓰기 전에 알아 둘 점
올린 CSV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, LLM에도 보내지지 않습니다. 공개 데모의 샘플은 제목·금액만 사용하는 가상 데이터입니다.
- 분류·수수료 규칙은 팀의 현재 기준(키워드 목록, 500만/1천만 원 구간)을 반영하며, 기준이 바뀌면 규칙만 바뀝니다 — LLM을 쓰지 않아 기준 변경 전후 비교가 쉬워집니다.
- 분류 어휘는 팀의 고정 키워드이고, 제안 제목에 키워드가 없으면 ‘기타’로 떨어집니다 — ‘기타’ 행은 사람이 제목을 다시 봐야 하는 표시입니다.
- 브라우저에서 파일 하나를 올리는 검증 도구이며, 실제 입찰·수주 성과는 이 데모로 검증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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